알셈알뜰하게 셈하다

연봉 6,000만원 실수령액 (2026년)

연봉 6,000만원을 받으면 매달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, 무엇이 얼마나 빠지는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
2026년 10월 3일 기준

연봉 6,000만원 월 실수령액 (2026년)

4,195,410원

세전 월급 5,000,000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 804,590원(16.1%)을 빼면 매달 4,195,410원이 들어옵니다. 1년이면 약 5,034만원입니다.

국민연금 (4.75%)228,000원
건강보험 (3.595%)172,560원
장기요양보험22,670원
고용보험 (0.9%)43,200원
소득세307,420원
지방소득세30,740원
공제 합계804,590원

부양가족 1명(본인),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, 퇴직금 별도 기준

작년(2025년)보다 얼마나 달라졌나

같은 연봉 6,000만원이라도 2026년에는 월 실수령액이 2025년보다 15,040원 줄었습니다.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%에서 9.5%로, 건강보험료율이 7.09%에서 7.19%로 오른 영향이 큽니다. 국민연금은 2033년까지 해마다 0.5%p씩 더 오를 예정이라, 연봉이 그대로라면 실수령액은 해마다 조금씩 줄어듭니다.

부양가족에 따라 달라지는 실수령액

부양가족 (본인 포함)소득세+지방세월 실수령액
1명338,160원4,195,410원
2명306,690원4,226,880원
3명233,250원4,300,320원
4명212,630원4,320,940원
3명 (8~20세 자녀 1명 포함)210,340원4,323,230원

배우자나 자녀를 부양가족으로 올리면 매달 떼는 소득세가 줄어듭니다. 4대보험은 부양가족과 상관없이 같습니다.

시급으로 바꾸면

주 40시간(월 209시간) 기준으로 세전 시급은 약 23,923원입니다.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,320원입니다. 시급과 월급은 시급·월급 계산기에서 바꿔 볼 수 있습니다.

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, 상여금 지급 방식,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