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 8,500만원 실수령액 (2026년)
연봉 8,500만원을 받으면 매달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, 무엇이 얼마나 빠지는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연봉 8,500만원 월 실수령액 (2026년)
5,652,383원
세전 월급 7,083,333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 1,430,950원(20.2%)을 빼면 매달 5,652,383원이 들어옵니다. 1년이면 약 6,782만원입니다.
| 국민연금 (4.75%) | 313,020원 |
|---|---|
| 건강보험 (3.595%) | 247,450원 |
| 장기요양보험 | 32,510원 |
| 고용보험 (0.9%) | 61,940원 |
| 소득세 | 705,490원 |
| 지방소득세 | 70,540원 |
| 공제 합계 | 1,430,950원 |
부양가족 1명(본인),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, 퇴직금 별도 기준
작년(2025년)보다 얼마나 달라졌나
같은 연봉 8,500만원이라도 2026년에는 월 실수령액이 2025년보다 30,720원 줄었습니다.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%에서 9.5%로, 건강보험료율이 7.09%에서 7.19%로 오른 영향이 큽니다. 국민연금은 2033년까지 해마다 0.5%p씩 더 오를 예정이라, 연봉이 그대로라면 실수령액은 해마다 조금씩 줄어듭니다.
부양가족에 따라 달라지는 실수령액
| 부양가족 (본인 포함) | 소득세+지방세 | 월 실수령액 |
|---|---|---|
| 1명 | 776,030원 | 5,652,383원 |
| 2명 | 722,940원 | 5,705,473원 |
| 3명 | 585,200원 | 5,843,213원 |
| 4명 | 552,200원 | 5,876,213원 |
| 3명 (8~20세 자녀 1명 포함) | 562,280원 | 5,866,133원 |
배우자나 자녀를 부양가족으로 올리면 매달 떼는 소득세가 줄어듭니다. 4대보험은 부양가족과 상관없이 같습니다.
시급으로 바꾸면
주 40시간(월 209시간) 기준으로 세전 시급은 약 33,892원입니다. 2026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,320원입니다. 시급과 월급은 시급·월급 계산기에서 바꿔 볼 수 있습니다.
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가 신고한 보수월액, 상여금 지급 방식,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